사람과 교회를 잇는 · 크리스천 포털

OUR HISTORY

함께 만들어 온
airChurch의 변화

작은 개선도 기록해, 이곳이 어디에서 시작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언제든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01

airChurch 시작

  • 전국 교회의 말씀을 발견하는 크리스천 포털을 열었습니다.
  • 공식 YouTube 채널을 기준으로 말씀 탐색과 교회 찾기를 시작했습니다.
  • 안정적인 전환과 운영 검토를 위한 기본 관리 흐름을 마련했습니다.
02

검증된 교회 찾기 확장

  • 교회 목록을 검색 가능하게 하고, 공식 링크와 채널 이미지를 연결했습니다.
  • 지역과 교단을 넓혀 더 많은 검증 교회를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 휴대폰에서 말씀 카드와 공유 동작을 더 편하게 다듬었습니다.
03

교회 정보의 신뢰를 다지다

  • 교회 정보 검토·보류·수정 제안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 목회자와 검토자가 더 읽기 쉬운 화면과 역할별 작업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 여러 교단의 공식 심볼과 확인된 교회 자료를 차례로 추가했습니다.
04

교회 뉴스와 Shorts

  • 교회 소식과 짧은 영상 탐색을 첫 화면에 더했습니다.
  • 연속 재생, 재생 위치, 소리 제어 등 짧은 영상 경험을 다듬었습니다.
  • 여러 공식 채널을 바탕으로 뉴스·영상 발견 범위를 넓혔습니다.
05

매일 찾는 신앙의 길

  • 오늘의 말씀과 일상 묵상, 주간 리듬을 첫 화면에 담았습니다.
  • 교회 프로필과 절기 안내, 통합 검색으로 다음 탐색을 자연스럽게 이었습니다.
  • 가벼운 크리스천 포털이라는 방향을 더 분명하게 정리했습니다.
06

더 정확한 발견과 나의 모음

  • 교회·말씀·찬양을 한 번에 찾고, 검색어와 조건을 더 쉽게 이어갈 수 있게 했습니다.
  • 방문자가 고른 교회와 목회자, 영상을 이 기기에만 저장하는 나의 모음을 만들었습니다.
  • 키보드와 화면 읽기, 움직임 줄이기 등 접근성을 보완했습니다.
07

목회자 이야기의 시작

  • 공개 출처에 근거한 목회자 사역 이력과 공식 사진을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 목사님의 말씀을 현재·과거 사역과 연결해 더 잘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 어르신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첫 화면의 읽기 경험을 다듬었습니다.
08

더 가볍고 안정적인 포털

  • 첫 화면을 다시 하나의 포털 흐름으로 정리하고, 모바일 빠른 이동과 Shorts를 보완했습니다.
  • 교회·목회자 공개 번호와 내부 연결을 분리해 주소가 오래 유지되도록 다졌습니다.
  • 자료를 불러오는 시간이 길어질 때에도 기다림과 다시 시도를 안내하도록 개선했습니다.
09

교회마다 다른 빛

  • 교회와 목회자 상세 화면에 로고에서 읽어 낸 고유 색을 반영했습니다.
  • 모든 상세 페이지에 호수와 하늘의 공통 배경을 더하고, 교회별 색으로 은은하게 물들였습니다.
  • 말씀·찬양을 한 화면에서 이어 듣는 CCM 경험과 목회자 추천을 추가했습니다.
10

교회력과 함께 흐르는 화면

  • 대림절, 성탄절, 주현절, 사순절, 부활절, 성령강림절, 일반절기에 맞춰 상세 배경이 바뀝니다.
  • 교회 로고 색을 먼저 반영하고, 없을 때에는 절기 이미지의 고유한 색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 대림절에는 성탄절까지 남은 날을 함께 표시합니다. 일반절기에는 사랑받던 호수와 하늘 배경이 이어집니다.
11

새로운 기능과 화면을 더했습니다

  • 교회 일정과 소식 탐색을 보완했습니다.
12

찬양대회 안내를 더 쉽고 선명하게

  • 찬양대회 포스터를 상단 소개와 함께 배치하고, 화면 크기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포스터를 누르면 원본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유튜브·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에 색상 로고와 구분된 안내를 넣고, 참가 준비를 아이콘이 있는 세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 참가·투표·시상 안내를 핵심 카드와 주제별 펼침으로 바꾸었습니다. 기존 규정과 링크를 유지하고, 대회 진행 조건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안내 영역의 너비와 여백을 통일하고, 후원사 소개의 크기와 배치를 다듬었습니다.
13

한결같은 화면과 계절별 테마

  • 평소·새봄·대림절·크리스마스 네 가지 테마를 마련하고, 관리자가 사이트 전체에 적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 투데이 패널의 주제별 색 구분을 살리고, 테마마다 서로 다른 색감으로 조정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선명한 레드·그린과 오너먼트 장식을 더했습니다.
  • 제목의 서체·크기·굵기와 배경·테두리 색을 정리해 같은 역할의 요소가 같은 인상을 주도록 다듬었습니다.
14

절기 테마의 분위기를 더 선명하게

  • 대림절은 황혼빛 자주·남청과 절제된 촛불 금색으로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 크리스마스는 밝은 크림빛 바탕과 선명한 레드·그린·금색으로 더 즐겁고 화사하게 다듬었습니다.
  • 네 테마의 색상표와 화면 미리보기를 강화하고 투데이의 주제별 패널 색 구분은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