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화면에 담긴 것
가장 오래된 개발 기록의 첫 화면은 여러 교회의 설교를 한곳에서 발견하고, 교회를 응원하며, 자신이 가진 능력을 나누는 포털을 소개했습니다. 말씀 목록 옆에는 작은 교회를 돕는 안내, 은퇴 목회자와의 동행, 달란트 나눔이 함께 놓여 있었습니다.
나눔을 구체적인 일로 표현하기
웹사이트 제작과 사진 촬영, 이동 도움, 공간 제공, 반찬 나눔처럼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예로 들었습니다. ‘좋은 일을 하자’는 소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무엇을 나눌 수 있는지 알 수 있게 하려는 구성이었습니다.
출발점과 성과를 구분하기
당시 화면과 접수 기능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연결이 성사됐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이 기록이 보여 주는 출발점은 말씀을 읽은 사람이 교회와 이웃에게 관심을 이어 가도록 하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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